**집밥요리**/튀김과 부침요리 53

김치전***

*재료...묵은지,대파,양파,계란 *양념...식용유.소금,감자전분약간 묵은지를 송송 썰어서 준비해주시구요. 김치전은 묵은지로 부쳐야 맛있습니다. 당근과 야채를 채썰어 준비했어요. 묵은지와 섞어서 부치려구요. 중력분과 부침가루를 반반 섞어서 반죽하면 좋구요. 반죽은 끈기가 있게 흘러 내릴 정도로 합니다. 감자전분을 약간 섞으면 훨씬 끈기가 있어요. 후라이팬을 달구어서 한 수저씩 떠서 부치기 시작합니다. 익었다 생각이 되시면 뒤집어서 부쳐 주세요. 뒤지개로 꾹꾹 눌러서 부치고 바삭하게 되도록 시간을 두고 부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반죽에 따라서 바삭한 김치전이 되는데요. 바삭하게 잘 구워졌습니다.^^ 전장으로 부쳐 잘라도 보았습니다. 식용유를 넉넉히 넣고 지극지글 부쳐야 맛이 있겠지요? 김치전 완성. 비 오는..

오징어튀김***

*재료...오징어링,튀김가루, *양념...식용유,소금,초간장 요즈음 오징어값은 많이 비싸지요. 우리나라에서 잘 잡히지 않아서 그렇대요. 몸통은 몸통대로.... 싱싱한 오징어를 사다가 분리해서 씻었습니다. 오징어를 끓는 물에 살짝 데쳐요. 꺼냈다 빼는 수준. 그리고 물에 씻으면 안됩니다. 그냥 건지세요. 씻으면 맛이 없습니다. 이렇게 준비해 보았어요. 마치 오징어 숙회를 보는 것 같지요? 데친 오징어는 4Cm정도로 썰고 위 사진처럼 링을 만들어 놓아요. 전분가루를 묻히고, 튀김가루를 풀어서 튀김옷을 입힙니다. 전분가루는 바삭하게 해 주어요. 이렇게 살짝 데쳐 내는 것은 튀길 때에 물이 튀기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입니다. 생오징어를 그대로 튀기면 화상때문에 많이 위험하지요. 그래서 얼굴마스크를 쓰고 튀기는..

참치야채전***

*재료...당근,양파.노랑,파랑파프리카.참치.쪽파,맛살,식용유,소금약간 당근과 양파 파프리카등을 잘게 썰어 주세요. 참치와 맛살도 준비했어요. 참치에 넣어서 부칠 식재료들입니다. 참치는 뚜껑을 이용하여 물기를 쪽 빼고, 볼에 참치와 쪽파 썬것, 맛살을 넣고요. 파프리카와 당근 양파도 다 넣어서 섞어요. 부침가루를 조금 넣고 계란을 풀어서 버무리고 한 수저씩 떠서 부치기 시작합니다. 살짝만 익혀도 되지요. 계란은 물론 잘 익구요. 참치는 그냥 먹어도 되는 재료이고 야채도 푹 익혀야 되는 것은 아니니까요. 야채와 참치의 양이 부침가루보다 많아야 합니다. 부치기 시작합니다. 익혀서 꺼낸 부침이예요. 참치야채전. 완성입니다. 참치의 부드러운 맛이 일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