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밥요리**/튀김과 부침요리 53

옥수수치즈전***

*재료...캔옥수수, 치즈,부침가루 3/4컵, 물 1/2컵, 연유약간 연유와 치즈 준비, 캔옥수수는 소쿠리에 받쳐서 물기를 뺍니다. 부침가루는 3숟갈 했어요. 부침가루가 많이 들어 가면 맛이 없어서이지요. 물 1/2 컵을 넣었어요. 그리고 준비한 옥수수콘을 넣어 주세요. 치즈입니다. 위의 봉지를 뜯었더니 똘똘 뭉친 치즈가 물에 동동 떠 있더라구요. 저는 봉지 안에 치즈가 둥둥 떠 있는 걸 처음 보았어요. 칼로 치즈를 썰어 넣었습니다. 치즈와 옥수수콘이 전을 이루어야 맛이 있습니다. 부침가루를 많이 넣으면 그야말로 부침개가 되는 것이지요. 치즈와 옥수수콘 그리고 부침가루가 잘 어우러지도록 저어 줍니다. 팬을 달구어 부치기 시작하는데요. 약불에 부쳐야 합니다. 옥수수콘은 익은 것이고 치즈도 약해서 살짝만 익..

만두탕수***

*재료...시판물만두 *소스재료...청 홍 파프리카, 양파, *양념재료...간장, 설탕, 식초, 전분가루 한 입 크기가 좋아서 크기가 작은 물만두를 구입했어요. 청 홍 파프리카와 양파를 작은 크기로 잘라서 준비했습니다. 물, 설탕, 간장,식초를 넣어서 끓이고, 전분가루와 물의 비율은 1:1입니다. 만두양이 작으면 물1컵,설탕3스푼,간장2스픈,식초4스푼 넣어 끓여서 소스를 만들어 보세요. 소스물이 끓으면 잘라 놓은 야채를 넣어서 끓입니다. 한소끔 끓여서 전분가루를 넣어서 걸쭉하게 만듭니다. 완성된 소스예요. 이제 만두를 튀겨줄 차례입니다. 튀겨낸 만두 위에 소스를 얹으면 완성이예요. 오늘은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간식 및 술안주로 너무 좋은 만두탕수를 만들어 보았어요. 만두를 튀기고 소스만 만들어 얹는 만..

수제돈까스***

*돈까스(바른 표현)....돼지고기를 저민 후에 튀김 옷을 입혀서 튀겨낸 튀김요리. 일본풍 양식요리의 대표음식이고 대한민국에서도 외식메뉴로 사랑받고 있는 음식. *재료....돼지고기등심, 양배추,적채,키위.방울토마토,오이피클,단무지,밀가루,계란,빵가루 *야채(양배추 적채에 얹을)소스....파인애플1: 마요네즈1: 땅콩1 (소금 식초 약간)를 넣고 갈아 만듬. *돈까스소스...토마토페이스트,시판용돈까스소스,양송이(새송이),양파. 정육점에서 돈까스용 돼지고기등심을 주문해서 사 왔습니다. 고기는 돈까스 만들기에 크기가 일정하고 저렇게 손질까지 해 주니 집에서 만들기 훨씬 수월해요. 잡내를 없애고 고기의 육질을 부드럽게 하기 위해서 우유에 1시간 담가 둡니다. 튀기는 음식이므로 우유에서 건져 최대한 물기를 쪽 ..

깐풍만두***

*재료...냉동만두, *야채재료...양파,당근,오이 *소스양념재료...간장,식초,굴소스,설탕.올리고당. 물,전분가루,고추가루 당근 오이 양파를 준비해서 잘게 부채꼴 모양으로 썰고 후라이팬에 살짝만 볶아서 준비합니다. 간장 설탕 식초 굴소스 올리고당에 물을 섞습니다. 위의 준비한 소스재료에 고추가루를 넣고 은근히 끓여요. 전분가루를 넣구요. 살짝 끓여서 소스를 완성합니다. 너무 푹 끓이지 마세요. 이미 야채는 볶아서 준비했기에.... 야채를 넣자 마자 바로 불을 끕니다. 생으로도 먹는 야채의 식감이 다 사라지거든요. 팬에 기름을 넣고 온도를 높여서 만두를 튀깁니다. 튀긴 만두는 키친타올에 올려 기름기를 빼지요. 기름을 뺀 만드를 접시에 예쁘게 담고, 소스를 뿌려요. 기름에 튀긴 만두에 새콤달콤한 소스를 얹..

배추전***

*재료...알배기배추,부침가루,계란,물,소금,식용유 *초간장...진간장,식초,통깨,고추가루,다진마늘 김치를 하고 알배기로 배추를 조금 남겼어요. 겉절이를 할까 하다가 배추전을 생각해 냈습니다. 흐르는 물에 깨끗하게 씻은 배추를 소쿠리에 건져 물기를 쪽 빼어요. 부침가루를 물에 개어서 준비합니다. 반죽은 흐를 정도가 좋아요. 게란도 한 개 넣었습니다. 전분가루도 조금 넣었구요. 부침가루:물(1:2) 전분가루를 섞으면 훨씬 전이 바삭하답니다. 팬을 달구어서 부치기 시작해요. 약불과 중불을 오가며 부치는 것은 기본입니다.^^ 전이 타면 모양도 좋지 않고 보기에도 좋지 않아요. 앞면이 익으면 뒤집어서 뒷면도 익혀요. 부치면서 자꾸 집어 먹게 됩니다.ㅎ^^ 바삭하고 맛있어요. 배추전 완성입니다. 냉장고에 짜투리로..

부추장떡***

*재료...고추장,생수,부침가루,된장 *야채재료...부추,양파,대파,당근 부추는 2~3cm로 잘라서 준비합니다. 된장과 고추장을 저는 다 넣어서 했습니다. 취향에 따라 된장만 넣는 경우도 있구요. 고추장만 넣는 경우도 있어요. 된장과 고추장에 생수를 넣고 풀었습니다. 그리고 부침가루를 넣어서 반죽했어요. 양파와 부추 당근은 다 채썰어 준비했고, 부침가루 반죽에 야채를 넣고 골고루 섞어요. 팬에 기름을 두르고 한수저씩 떠서 부치기 시작합니다. 부족하다 싶으면 야채(부추)를 조금씩 더 올려 부쳐요. 뒤적여서 좀 익힙니다. 바싹 익혀야 바삭하고 맛있거든요.^^ 냉장고에 있는 자투리 채소를 쓰면 일석이조랍니다. 집집마다 자투리채소나 식용유....그리고 부침가루나 밀가루가 없는 집은 없잖아요. 쉽게 만들 수 있는..

깻잎두부전***

*재료...두부,양파,대파,당근,돼지고기간 것.계란 *양념...소금,참기름,후추,깨소금,다진마늘 돼지고기는 잘게 다져서 씁니다. 대파와 당근 양파도 다지듯이 썹니다. 두부도 꼭 짜서 으깨어 넣어요. 다진 돼지고기와 야채 그리고 두부를 섞어요. 섞은 깻잎전의 소를 후라이팬에 볶아서 완전히 익힙니다. 팔월 추석에 동그랑땡 부치고 이 깻잎전도 그 동그랑땡소를 넣어서 부치곤 하지요. 깻잎 속에 소를 넣고 계란물만 입혀서 구우면 되지요. 소는 다 익혔으니까요. 사실 계란물이 잘 타니까 미리 소를 익혀서 살짝 익히면 일이 훨씬 수월합니다. 깻잎도 익는 시간이 짧으니 그리하면 됩니다. 어제 대형마트에 가서 정말 놀랐습니다. 시금치 1단에 6,980원, 호박 1개 1,980원, 가지 1개에 1,700원 제사가 없는 저..

두부전***

*재료...두부,양파,당근,계란,부침가루,다진마늘, *스테이크소스...케찹,돈까스소스,소금 후추,물,올리고당,굴소스 채소는 아주 곱게 썰어서 준비합니다. 소금을 넣어서 숨을 죽여요. 그래야 두부와 잘 어울립니다. 두부도 준비해 꼭 짜서 물기를 뺍니다. 두부와 야채 그리고 후추 소금 다진마늘을 넣고, 부침가루를 넣어서 치댑니다. 부치기 좋을 정도로 반죽하지요. 완성된 반죽이예요. 부치기 좋게 반죽이 되었어요. 팬에 기름을 두르고 부치기 시작합니다. 노릇노릇하게 부쳐요. 뒤집어 가면서요. 접시에 예쁘게 담아 보았어요. 부드러운 재료들로만 만들어서 식감이 아주 부드럽구요. 특히 잘게 썰어서 만들어 놓으면 아이들이나 어른들에게 간식도 되고 밥반찬도 됩니다. 반찬은 간을 좀 세게 하고 간식은 간을 좀 덜하면 되지요.

부추카레전***

*재료....부추,당근,양파,부침가루,카레,계란 *양념..식용유,소금 다른 파종류에 비해 단백질과 지방, 비타민A의 함량이 높으며 비타민B1을 돕는 유황화합물이 들어 있어 강장효과가 뛰어납니다. 예로부터 부추를 많이 먹으면 정력이 증진된다고 해서 기양초라고도 불렀구요. 봄철 부추는 인삼과 녹용하고도 바꾸지 않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영양가 많다고 합니다. 부추 두줌은 3cm간격으로 잘라서 준비해 주세요. 부추는 백합과에 속하는 여러해살이 풀로 나른한 봄철에 어울린대요. 시골 장독대에는 잘라 먹으면 또 나고 또 나던 기억이 있습니다. 강인한 생명력을 가졌지요. 당근과 양파는 채썰어서 준비하구요. 계란과 부침가루를 넣고, 먼저 반죽해 주세요. 그리고 카레를 넣는데 너무 많이 넣지 않아야 해요. 향이 진해서 ..

두부구이***

*재료...두부,계란,청피망,당근,밀가루, 식용유 두부는 100g당 열량이 84Kcal로 저칼로리이며 혈당지수(42)가 낮고, 다이어트를 할 때 필요한 수분이 많아 적게 먹어도 포만감이 들기 때문에 다이어트 영양식으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콩에 있는 사포닌 성분은 지방분해, 동맥경화 예방효과가 있고, 칼슘 성분은 췌장의 리파아제를 활성화하여 지방 분해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다이어트 스트레스를 이겨내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고 하고, 두부는 키친타올에 물기를 빼고,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주세요. 양파와 호박 당근 부추까지 채소를 조금씩 준비했어요. 거품기로 계란을 풀고, 풀어 놓은 계란물에 야채를 섞어요. 밀가루를 준비해서 두부에 밀가루 옷을 입히고, 두부의 앞과 뒤에 계란물을 예쁘게 입히면서 부칩니다. 두부..